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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회와 축구부의 익사이팅 매치] - 후쿠오카 조선초급학교

작성자 몽당연필
작성일 19-12-26 13:25 | 393 | 0

본문

(출처: 후쿠오카 조선초급학교 페이스북)


~후쿠오카 학교 아버지회와 축구부의 익사이팅 매치 2019~

질 수 없는 싸움?’이 여기에도 있었다.

아이들은 연습을 하며 키운 기량을 전력으로 부딪히며 도전한다.

뛰지 못하는 아버지들은 원터치와 어른스럽지 못하게 피지컬 승부로 받아친다.

어머니들은 남편의 용감한 자태같은 것에는 눈길도 주지 않고 아이들의 플레이만을 오로지 쫓는다.

2시간 내내 이어진 풋살.

1919로 승부차기. 결과는 아이들에게 승리의 여신이 웃어 보였다.

회장을 비롯하여 의외로 아버지들이 잘한 것 같다.

경기를 마친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인상적이었다.

바쁜 연말에 행사를 기획해 준 아버지회에 감사한다


(번역: 박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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