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우리학교

아이치 학구

강제동원 현장 견학 - 시즈오카조선초중급학교

작성자 몽당연필
작성일 20-01-01 20:58 | 375 | 0

본문

(출처 : 시즈오카조선초중급학교 페이스북) 


강제동원 현장 견학 


11 22, 초급부 4,5학년생과 중급부 2학년생 아이들은 과외수업으로 아타미 시에 있는 탄나 터널에 다녀왔습니다.

탄나 터널은 16년이 소요된 위험한 공사였습니다. 식민지 시대 강제연행되었던 많은 선대들도 이곳에서 일해야만 했습니다. 부상을 당한 분, 돌아가신 분도 있습니다.

그 역사를 아이들이 확실히 배우고 왔습니다.

전차를 타고, 탄나 터널을 지나, 위령비도 견학했습니다.

위령비는 마음을 담아 만든 색종이를 돌아가신 분들 앞에 바치고, 고향의 대표적인 노래인 아리랑을 불렀습니다.


(번역 : 김찬유)


2adf2af00851b9fb2968939c7897e9d2_1577879886_6391.jpg
2adf2af00851b9fb2968939c7897e9d2_1577879886_8585.jpg
2adf2af00851b9fb2968939c7897e9d2_1577879886_7426.jpg
 
법률상담 문의하기 후원하기